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 관계자들이 22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입구에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조정·중재 권고안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글로벌모터스ggm노사민정협의회전남광주박영래 기자 사순문 장흥군수, 국회 예산 증액심사 앞두고 광폭행보한전KPS, 진도서 생태계교란생물 '갯줄풀' 제거 활동관련 기사GGM 단식농성 17일째, 노조 간부 응급실 후송…"오늘 교섭서 끝내야"GGM 노조, 통합특별시 중재 권고안 수용…"사측 성실교섭 나서라"전남광주특별시, GGM 노사갈등 중재 권고안 마련전남광주 시민단체 "GGM 노사갈등 해결하라"…통합특별시 책임 촉구GGM노조 '211일 천막농성' 해제…"7월 말까지 집중교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