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나서라" GGM 노조 부분파업…광주시청 진입 놓고 대치

"노사문제 해결안 없으면 파업 확대"
면담 요구하며 청사 진입 시도…시 관계자들과 마찰

본문 이미지 -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2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GM 압수수색 사태와 관련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이 직접 노사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조수민 기자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2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GM 압수수색 사태와 관련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이 직접 노사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조수민 기자

본문 이미지 -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는 2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GGM 압수수색 사태와 관련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이 직접 노사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후 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진입하려 했으나 시청 측 관계자들에 의해 제지되며 대치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는 2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GGM 압수수색 사태와 관련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이 직접 노사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후 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진입하려 했으나 시청 측 관계자들에 의해 제지되며 대치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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