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로비에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 격차 해소와 균등 지원을 촉구하며 투쟁을 벌이고 있다. 2026.9.30 ⓒ 뉴스1 조수민 기자광주광역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 관계자들이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열린 통합특별시의 동등한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체계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서 삭발식을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애인예산전남광주통합특별시조수민 기자 중수청 문 열자마자 1호 고발…'접수 확인증' 발급 불가(종합)광주중수청 첫날, 1호 사건 접수에도 확인증 미발급…"추후 팩스 발송"관련 기사광주권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전남과 예산지원 격차 해소하라"[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30일, 수)광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전남과 지원격차 해소·상향 평준화 촉구"국립의대 후보 탈락 서남권비대위, 시의회 출석 민형배에 항의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시민참여예산 후보 사업 31개 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