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 광주청사 앞 700여명 집결…GGM 문제 해결 촉구노조할 권리 보장·추가 차종 투입 및 주간 2교대 시행 요구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조합원들이 26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 도로에서 메가특구법 저지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며 2차 파업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금속노조파업조수민 기자 광주고법·가정법원에 폭발물 협박 메일…수색 결과 이상무(종합)광주가정법원 폭발물 협박 메일…수색 결과 특이사항 없어관련 기사현대차 이어 기아도 임협 잠정합의…파업 변수는 부품·물류(종합)현대차 노사 잠정 합의…생산 정상화로 '신차 골든타임' 확보기아 노조, 부분파업 하루 앞두고 사측과 교섭 중현대차 임협 잠정합의…기아만 남은 완성차, 불씨는 부품·물류로금호타이어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투표서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