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 광주청사 앞 700여명 집결…GGM 문제 해결 촉구노조할 권리 보장·추가 차종 투입 및 주간 2교대 시행 요구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조합원들이 26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 도로에서 메가특구법 저지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며 2차 파업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금속노조파업조수민 기자 민주노총, 납축전지 공장 '납 배출 약물 복용 의혹' 규명 촉구광주 납축전지 공장 체내 납 배출 약물 복용 정황…당국, 조사 착수관련 기사'51일 파업' 대우조선 하청노조 2심 선고 고공농성으로 미뤄져한화오션 임단협·하청 원청교섭 평행선…노사갈등 확산HD현대중공업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조합원 52.1% 반대"시장이 나서라" GGM 노조 부분파업…광주시청 진입 놓고 대치'단체교섭 촉구'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크레인·공장 지붕서 고공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