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 전경. ⓒ 뉴스1이수민 기자 "소변 마렵다" 고속도로 달리던 택시서 기사에 소주병 휘둘러병원서 알게 된 장애인 담뱃불로 지진 30대女 징역형 집유조수민 기자 김상욱 울산시장, 5·18민주묘지 참배…"초광역협력으로 시민 삶 향상""장윤기 법정 최고형 내려달라"… 9만9000여 시민 엄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