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합산 9만9342명 동참…10~30대 청년층이 87% 이상 차지오는 30일 1심 선고 앞두고 유가족 법원 앞 엄벌 촉구 시위 진행31일 오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흉기 피습으로 숨진 고 이채원 양의 부모가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8.3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전남광주조수민 기자 누범기간 사우나서 금품 훔치려 한 50대 남성 구속'이주노동자에 소화기 난사' 파장…"현장 중심 거버넌스 구축해야"관련 기사'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첫 재판김대중 교육감 "사법부, '장윤기 사건' 엄정 판단해야"'국수본부장 기소'에 故 이채원 양 유가족 "경찰 방관이 딸 살해"검찰 '사형' 구형에…장윤기 "평생 죗값 가져가겠다" 짧은 사과(종합)장윤기 사형 구형에 유족 변호인 "사형 선고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