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김상욱 울산시장과 울산시 관계자들이 참배 후 묘역에 들러 설명을 듣고 있다. 2026.9.28 ⓒ 뉴스1 조수민 기자28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이 참배 후 민주의 문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김상욱울산시장5·18조수민 기자 '동업자 몰래 회사 수익 5000만원 횡령' 30만 유튜버 검찰 송치"장윤기 법정 최고형 내려달라"… 9만9000여 시민 엄벌 촉구관련 기사"미래 동반성장" 전남광주특별시-울산시 '초광역 상생 협력' 맞손지선 공소시효 두 달 앞으로…울산경찰, 선거사범 수사 잰걸음[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8일, 월)김상욱 "울산시정 기준은 시민 삶…공개행정은 보완하며 계속"민주, 김상욱 의혹 재점화에 "명절 밥상에 흑색선전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