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운송단가 보장을 촉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 조합원들과 레미콘 운송 노동자들이 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 레미콘 믹서트럭을 동원한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레미콘건설조수민 기자 "목 졸리고 욕설, 직장 괴롭힘 아니다?"…광주노동청 판정 논란전남광주 서구, 골목페이 4억 투입해 121억 골목소비 창출관련 기사경찰,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19명 뇌물 등 혐의 추가 송치"관급자재 문제 생기면 누가 책임지나"…LH 민참사업 건설사들 속앓이건설경기지수 73.2 '침체 지속'…신규 수주·자금조달도 악화반도체 급락장에도 호남 테마주 강세…금호전기 20% 급등 [핫종목]"수도권 주택공급·GBC·반도체 팹 줄호재"…시멘트 업계, 기대감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