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운송단가 보장을 촉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 조합원들과 레미콘 운송 노동자들이 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 레미콘 믹서트럭을 동원한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레미콘건설조수민 기자 전남광주 농민회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하라""옆집 소음 화나서"…술에 취해 아파트 이웃 때린 50대 입건관련 기사시멘트·레미콘·건설업계, 저탄소 콘크리트 확산 힘 모은다건설경기 여전히 '한겨울'…수주 30% 급감·CBSI 72.7전남광주 레미콘 노조 "적정 운송료 촉구"…이틀째 파업전남광주 레미콘 운송노조 "월평균 5일도 일 못해"…총파업 선포가슴 차오른 흙탕물 뚫고 "찾았다"…목숨 걸고 생존자 구한 韓구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