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료 6000원 인상 요구…사측 "건설경기 침체로 경영난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 조합원들이 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 레미콘 믹서트럭을 동원한 '총파업 결의대회'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8 ⓒ 뉴스1 조수민 기자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 조합원들이 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 레미콘 믹서트럭을 동원한 '총파업 결의대회'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적정 운송단가 보장을 촉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 조합원들과 레미콘 운송 노동자들이 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레미콘 믹서트럭을 동원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레미콘노조건설아파트조수민 기자 접대 받고 '7777·1004' 황금번호판 배정…경찰, 광주서구청 압수수색강진군 마량 항구 정박 선박서 화재…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전남광주 레미콘 운송노조 "월평균 5일도 일 못해"…총파업 선포경남 남부권 레미콘 노조 "단체교섭 거부 사용자 엄정 수사해야"경남 남부권 레미콘 노조 총파업 돌입…"단체교섭 응하라"경남 동부권 레미콘 노사 엿새 만에 잠정 합의…내일 조인식수도권 레미콘 휴업 끝…합의안 가결로 운송 재개·공정 정상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