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도 잇따라 성명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이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도한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심사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의대김태성 기자 '버스비 무료, 빈집 0원 임대'…신안군 민선9기 공약 50개 확정무안군농업기술센터 '버려진 양파껍질'로 음료 만들어관련 기사민형배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 위해 무안서 상시 집무"(종합)통합의정 100일…광주, 전남 동·서부 민주당 의원들 '마이웨이'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취소 소송 29일 첫 변론강성휘 목포시장 "임성지구 개발·김산업 생태계 구축 추진"'목포대 의대 유치 실패' 근조화환 치운 김원이 의원 보좌관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