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도 잇따라 성명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이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도한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심사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의대김태성 기자 무안공항 활성화 추진위 "광주공항 국제선 추진은 졸속행정"광주 양림골목비엔날레 10일 개막…'마을이 미술관이 되는 시간'관련 기사안도걸, 목포대 탈락 반발 삭발·단식 지방의원 격려 방문김문수 "의대 부지 논란, 토지 소유권보다 위치가 더 중요"전남광주 서남권 단체장들 "전남권 국립의대 심사 전면 재검토"'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교육부 심사 결론…법원 판단에 달렸다경국대 50명·순천대 100명 신청…국립의대 9월 결정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