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도 잇따라 성명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이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도한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심사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의대김태성 기자 한국춘란·제주한란·풍란·석곡 한자리에…31일 신안서 '자생란대전'영암군 미식관광 나선다…'월출산 기 품은' 6개 음식 선봬관련 기사전남광주 서남권 각계 "국립의대, 교육부가 공정하게 심사해야"'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목포 정치권 vs 민형배 첫 시정질문 정면충돌…의료대안보다 공방만전남광주시의회서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과정 도마말꼬리 잡고 야유하고…감정싸움 번진 전남광주시 시정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