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대 탈락' 후폭풍…목포권 "심사 공정성 의문"(종합)

정치권·시민사회 등 강력 반발…갈등 장기화 조짐
후보 선정 과정 전면검증 요구…"자료 공개 필요"

본문 이미지 - 김원이·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지역 의원, 목포시의원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서부권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1
김원이·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지역 의원, 목포시의원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서부권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1

본문 이미지 - 목포대 관계자들이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에서 국립의대 탈락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
목포대 관계자들이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에서 국립의대 탈락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