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출입국사무소 실적 매개로 유착…인권 감수성 상실 '인력 부족' 핑계 짬짜미…정작 업주 처벌은 손 놓기도 편집자주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외국인 배달 라이더 단속 과정에서 특정 업체와 유착 관계를 맺은 사실이 뉴스1 보도로 드러났다. 현실적 어려움을 이유로 택한 '편한 길'은 부당거래로 이어졌고 출입국 당국의 신뢰는 훼손됐다. 외국인 불법 행위를 실적으로만 보며 거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비인권적인 행태라는 지적까지 나온다. <뉴스1>은 관계 기관들이 보인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두 차례에 걸쳐 보도한다.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전경. DB 2026.8.10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출입국·외국인 사무소부당거래유착단속 제외 비위이수민 기자 '파타야 한국 관광객 살인' 전 남편 해외도피 도운 30대 여성, 항소 기각"북의 가족 데려오겠다"…국정원 사칭 탈북민에 1억 뜯어낸 60대안재영 기자 "앞에 차가 안가요" 시민 신고로 음주운전 40대 덜미인권 사각지대 비추는 '공익법률단체 동행' 재정난…모금 나서관련 기사광주출입국 '부당 거래' 의혹 사실로…수사 확대 가능성(종합)'외국인 라이더' 범칙금 물린 출입국사무소…업주는 '미처벌''불법 라이더 단속제외 유착' 쉬쉬한 법무부…적발 성과는 홍보법무부 감찰 뜨자…광주출입국사무소 '단속 제외 의혹' 라이더 검거외국인 불법 라이더 급증에…위법한 '부당거래' 택한 단속 당국
편집자주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외국인 배달 라이더 단속 과정에서 특정 업체와 유착 관계를 맺은 사실이 뉴스1 보도로 드러났다. 현실적 어려움을 이유로 택한 '편한 길'은 부당거래로 이어졌고 출입국 당국의 신뢰는 훼손됐다. 외국인 불법 행위를 실적으로만 보며 거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비인권적인 행태라는 지적까지 나온다. <뉴스1>은 관계 기관들이 보인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두 차례에 걸쳐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