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업 종사 엄격 제한 불구 타 직종 대비 이점 다수적발 제보 의존…단속 기관 '편한 길' 걷다 감찰조사최근 찾은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일대에서 배달 라이더가 음식을 픽업해 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배달 라이더 유착단속 제외 특혜감찰 조사안재영 기자 장성 주택서 화재…가스레인지 주변 불 끄던 60대 2도 화상경찰, 나주 60대 부부 살해범 '계획 범행' 무게…흉기는 미발견관련 기사[단독] 광주출입국 직원-배달대행업체 '단속 제외 거래' 유착 의혹"열에 셋은 외국인"…'유학생 배달 라이더' 불법인데 버젓이 '질주'얼굴·이름·국적도 모르는 배달기사…사고치고 잠적하면 '막막'광주 출입국사무소 "배달 대행업체 유착 사실 아니다" '계정값' 월 15만~25만 원, 그만두면 신고…외국인 라이더 '불법 굴레'[단독] 광주출입국 유착 없다더니…"살려달라고 '조공' 바쳐" 녹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