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출입국 '부당 거래' 의혹 사실로…수사 확대 가능성(종합)

법무부 감찰 중…비위 연루·수사 대상 더 늘어날 수도
직무유기·직권남용 소지…유착 배달업체 고발 '초읽기'

본문 이미지 -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전경. DB 2026.8.10 ⓒ 뉴스1 조수민 기자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전경. DB 2026.8.10 ⓒ 뉴스1 조수민 기자

본문 이미지 -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직원과 유착 관계로 의심되는 전남광주 지역 배달 대행 업체가 외국인 라이들에게 말을 듣지 않을 시 출입국 당국에 배달 장부를 넘기겠다고 협박하는 대화방.(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 ⓒ 뉴스1 안재영 기자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직원과 유착 관계로 의심되는 전남광주 지역 배달 대행 업체가 외국인 라이들에게 말을 듣지 않을 시 출입국 당국에 배달 장부를 넘기겠다고 협박하는 대화방.(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 ⓒ 뉴스1 안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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