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학대 살해 친모 재판 열리는 7일 광주고법서 집회 예고3000여명 참여한 엄벌 탄원서 제출지난 4월 여수 영아살해 사건 1심 선고를 앞두고 광주지법 순천지원 정문에서 호송차를 막아선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여수 영아학대살해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입법 추진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9월말 또는 10월초' 시행'호남 반도체' 날개 달았다…'인프라·통합재정지원' 국무회의 통과관련 기사'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추진…"위기아동 발굴"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