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학대 살해 친모 재판 열리는 7일 광주고법서 집회 예고3000여명 참여한 엄벌 탄원서 제출지난 4월 여수 영아살해 사건 1심 선고를 앞두고 광주지법 순천지원 정문에서 호송차를 막아선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여수 영아학대살해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입법 추진최성국 기자 음주 단속 피하려 보안부두 진입한 차 바다 추락…운전자 숨져(종합)나주서 제초 작업하던 70대 온열질환 증세…"수분 충분히 섭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