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미만 영유아검진 의무화 제도안' 입법화 강조전국 학부모들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온라인에서 만든 시민모임인 '프리해든스'가 7일 오전 11시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든이 추모 및 작은 장례식'을 열고 항소심 재판부에 가해자 엄벌과 영유아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5·18기념재단 "개정 정통망법, 혐오·왜곡 중소 커뮤니티엔 구멍""유소년 선수 프로팀 등록에 1억"…경찰, 광주FC 관계자 3명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