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미만 영유아검진 의무화 제도안' 입법화 강조전국 학부모들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온라인에서 만든 시민모임인 '프리해든스'가 7일 오전 11시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든이 추모 및 작은 장례식'을 열고 항소심 재판부에 가해자 엄벌과 영유아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저도 두 아이 엄마" 해든이 판사,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인용 왜?'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무기→징역 35년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