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6건 공동탄원…"해든이 마지막 목소리 재판부가 들어달라"전국 학부모들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온라인에서 만든 시민모임 '프리해든스'가 25일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든이 추모집회'를 열고 항소심 재판부에 가해자 엄벌과 영유아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아동학대해든이무기징역항소심박지현 기자 해남 들어서는 국가AI컴퓨팅센터, 규모 7.0 강도 내진 설계장부 조작해 보조금·원비 9억 횡령한 유치원 운영자 구속관련 기사"저도 두 아이 엄마" 해든이 판사,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인용 왜?'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무기→징역 35년 '감형''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추진…"위기아동 발굴"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시민단체 "'해든이 사건' 부모에 법정 최고형 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