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출입국 유착 관계 배달대행업체 전 직원 A 씨부당 수수료·욕설 피해…단속 제외됐던 C 씨도 같은 증언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직원과 유착 관계로 의심되는 전남광주 지역 배달 대행 업체가 외국인 라이들에게 말을 듣지 않을 시 출입국 당국에 배달 장부를 넘기겠다고 협박하는 대화방.(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전남광주 서구 쌍촌동에 위치한 광주 출입국·외국인 사무소의 모습. 관련 키워드신고 협박형 착취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외국인 라이더유착 의혹안재영 기자 박병규 광산구청장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특수' 대응 속도내야""용인 반도체 팹 공사현장 2만5000명 투입…공사로 지역상권 특수"조수민 기자 광주 납축전지 공장 체내 납 배출 약물 복용 정황…당국, 조사 착수광주 상무시민공원 솔라파크 20년 만에 철거…잔디광장 조성관련 기사[단독] 광주출입국 직원-배달대행업체 '단속 제외 거래' 유착 의혹"열에 셋은 외국인"…'유학생 배달 라이더' 불법인데 버젓이 '질주'얼굴·이름·국적도 모르는 배달기사…사고치고 잠적하면 '막막'광주 출입국사무소 "배달 대행업체 유착 사실 아니다" '계정값' 월 15만~25만 원, 그만두면 신고…외국인 라이더 '불법 굴레'[단독] 광주출입국 유착 없다더니…"살려달라고 '조공' 바쳐" 녹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