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앞 기자회견…"추가보고서, 檢발표와 다른 정황 확인""지역유착 우려 강제순환근무 별개…모든 경찰 처벌 동의 못해"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27일 오전 광주지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을 향해 광주 광산경찰서가 수사보고서를 통해 장윤기의 '강간 등 살인' 혐의 수사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적시했는지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 뉴스1 안재영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광주 광산경찰서광주지검수사보고서안재영 기자 광주·전남경찰 17~27일 '추석 종합치안대책' 추진전남경찰청, '중국산 보안미인증' CCTV 보유 '최다'…"유출 없다"(종합)관련 기사'국수본부장 기소'에 故 이채원 양 유가족 "경찰 방관이 딸 살해"'장윤기 사건 축소' 국수본 윗선 줄기소…광주청 소속 '아직'(종합)"강간 사건 조용히"…'장윤기 수사 축소' 박성주 前국수본부장 기소'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재판행'장윤기 부실수사' 광산서 전 형사과장 영장 또 기각…"구속 필요성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