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김보미의 '계란으로 바위 치기'…민주당 당권판 흔드나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질타…김어준 향해서도 "꼰대 아니냐"
조직력 취약하지만 무당층 청년 표심 결집시킬지 주목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평당원인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9일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김성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평당원인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9일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13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를 통해 정청래 전 대표를 지적하자 정 전 대표가 멋적게 웃고 있다.(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2026.7.19 ⓒ 뉴스1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13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를 통해 정청래 전 대표를 지적하자 정 전 대표가 멋적게 웃고 있다.(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2026.7.19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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