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갑석·민형배 등 지역 국회의원들 자력 진출 잇단 실패"당대표·대선후보 고사하고 최고위원 후보도 못 내서야"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당대표 후보 정견 발표에서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고민정 후보, 박 시장, 김민석·송영길·정청래 당대표 후보. 2026.7.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최고위원서충섭 기자 36세 김보미의 '계란으로 바위 치기'…민주당 당권판 흔드나박민영 시의원 "전남광주문화재단 공모, 시장 인수위와 왜 협의"관련 기사민주 선관위, '전대 고액 기탁금' 논란에 21일 전체회의서 논의金, 李고향서 "물 보탤것"·鄭 "檢개혁 완수"·宋 "변화않으면 큰일"송영길 "지도부 '선거 이겼는데 뭐가 문제냐' 시각 안이해"'李고향' 찾은 김민석 "지선서 안동 선전"…전대 기탁금 인상엔 쓴소리정청래 "그만 후원해 달라는데 밤새 6천만원 또"→ 정민철 "참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