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갑석·민형배 등 지역 국회의원들 자력 진출 잇단 실패"당대표·대선후보 고사하고 최고위원 후보도 못 내서야"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당대표 후보 정견 발표에서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고민정 후보, 박 시장, 김민석·송영길·정청래 당대표 후보. 2026.7.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최고위원서충섭 기자 김필식 동강·해인학원 이사장 별세…향년 83세'사과하라 vs 못한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의회 출구 없는 샅바싸움관련 기사'4위→6위' 김용 "당락의 경계에 섰다…대의원들 한 번만 도와달라"정청래 "농부는 밭 탓하지 않아…적게 주시든 많이 주시든 감사"김민석, 누적서 '과반 미달' 49.91%로 1위…최고위원 1위 다시 최민희(종합)與최고위원 경선 누계 최민희 1위 탈환…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순김민석, 호남 이어 수도권서 연승 '누적 49.91%' 선두…정청래와 8.4%p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