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당권주자들 예비경선 앞 분주…고민정·김보미 호남 공략친명-친청 간 최고위원 득표전 놓고 신경전도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고민정 당대표 후보.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정청래송영길고민정김보미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남해인 기자 박홍근 "전대, 누가 사심없이 대통령 떠받칠 사람인지 선택하는 장 돼야"정청래 후원회장에 故이해찬 배우자…송영길은 과학기술전문가 이경수(종합)관련 기사金, 李고향서 "물 보탤것"·鄭 "李와 합 잘 맞아"·宋 "선거 안이했다"(종합)김민석 "부산에서 통할 당대표 필요…총선 승리 전략 만들겠다"野, 李 당무개입 논란 비판…장동혁 "그냥 '정청래 떨어뜨려달라' 하라"(종합)李, 23일 부동산 국민대토론회 주재…이번주(20~24일) 주요 일정36세 김보미의 '계란으로 바위 치기'…민주당 당권판 흔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