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에게 사죄문 보내…증거인멸 고의성은 부인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광산경찰서 소속 A 강력팀장이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증거인멸 의혹강력팀장최성국 기자 '호남 반도체 산단' 첫 목표…2029년 1단계 전력 공급선로 구축무기수 첫 재심 '무죄' 김신혜씨 항소심…원심 변호인 "처음부터 무죄 주장"관련 기사[뉴스1 PICK] 윤호중 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사과…경찰 내 썩은 부분 도려내겠다""성적으로 몰지 마라" 지시 정황…'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종합)특별수사단 "현직 경찰 장윤기父와 수사팀 12번 통화했다"장윤기 수사팀장 "윗선서 스토킹·살인 연결 말라 지시" 진술장윤기 수사팀장, 팀원에게 "성적으로 몰아가지 말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