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측 신청으로 변호인 증언대…"너무 어이없는 재판 결과"무기수 김신혜 씨(47·여)의 남동생이 6일 전남 장흥교도소 앞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출소한 누나 김 씨와 해후하고 있다. 2024.1.6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김신혜재심 무죄항소심최성국 기자 '호남 반도체 산단' 첫 목표…2029년 1단계 전력 공급선로 구축장윤기 수사 지휘 형사과장 사전구속영장…윗선 정조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