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측 신청으로 변호인 증언대…"너무 어이없는 재판 결과"무기수 김신혜 씨(47·여)의 남동생이 6일 전남 장흥교도소 앞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출소한 누나 김 씨와 해후하고 있다. 2024.1.6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김신혜재심 무죄항소심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삼성 '청년 성장·자립 지원' 맞손전남광주통합특별시 3458억원 첫 추경안 시의회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