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측 신청으로 변호인 증언대…"너무 어이없는 재판 결과"무기수 김신혜 씨(47·여)의 남동생이 6일 전남 장흥교도소 앞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출소한 누나 김 씨와 해후하고 있다. 2024.1.6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김신혜재심 무죄항소심최성국 기자 이병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획조정실장 28일자 임명[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관련 기사무기수 중 첫 재심 '무죄' 김신혜 씨, 항소심 법정 공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