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단 중간수사결과 발표…'성적 목적' 부분 배제 보고서 작성 지시현장감식보고서 제외·케이블타이 영상 삭제도…강간살인 적용 못되게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등의 혹을 받는 담당 강력팀장 A 경감이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광주 여고생 살해강력팀장증거은닉광산경찰서직권남용이승현 기자 완도 소방관 2명 순직 후 대책 내놨는데 부천서 또…실효성 의문(종합)전남광주에서도 학교 교육용 구글 계정 939개 털렸다관련 기사장윤기 수사 경찰 재판서 등장한 '짧은 케이블타이'…증언 신빙성 공방경찰청, 장윤기 사건 현지 감찰…광주에 7명 파견[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흘린 경찰들 첫 공판서 "직무상 비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