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서장실·수사 라인 책임자 등도 포함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 살인사건광주경찰청광산경찰서압수수색전원 기자 치평초 학생 70명,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견학강위원 전 전남도 부지사 "반도체 팹 건설 물론 생산까지 기대"관련 기사"수사 덮고 정보 흘리고"…장윤기 수사팀장 같은 비위 경찰, 5년간 169명장윤기가 버린 '핵심 증거' 휴대폰…사건 이틀 전 마지막 통화수세에서 공세로 전환…광주 경찰 "장윤기 수사 전방위로 했다"'장윤기 사건' 광주 광산서, 과거엔 '진술강요'…인권위 시정 권고김영진 등 與 행안위, 경찰청 찾아 "장윤기 사건 성역 없이 수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