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중 감금 등 또 다른 피해 내역도 확인3개월 수사 상황 공유…적극 해명 나서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지휘부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유 대행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에 대한 경찰의 부실 수사와 관련해 유족에게 사과하고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약속했다. 2026.7.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경찰청장윤기광주여고생살해범이수민 기자 요양병원서 말다툼하다 동료 환자 살해 70대 '징역 20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금)…새벽까지 곳곳 5~10㎜ 비관련 기사'장윤기 사건' 따질 기회였는데…80분 만에 끝난 '맹탕' 국감광주경찰청 국감, '장윤기 사건' 질타…"재발방지 16개 과제 중 3개 완료"경찰청, 장윤기 사건 현지 감찰…광주에 7명 파견'장윤기 사건 축소' 국수본 윗선 줄기소…광주청 소속 '아직'(종합)'장윤기 부실수사' 광산서 전 형사과장 영장 또 기각…"구속 필요성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