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중 감금 등 또 다른 피해 내역도 확인3개월 수사 상황 공유…적극 해명 나서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지휘부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유 대행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에 대한 경찰의 부실 수사와 관련해 유족에게 사과하고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약속했다. 2026.7.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경찰청장윤기광주여고생살해범이수민 기자 "우리 민족" 고려인광주진료소에 후원금·의약품 기부 이어져장윤기가 버린 '핵심 증거' 휴대폰…사건 이틀 전 마지막 통화관련 기사'장윤기 사건' 광주 광산서, 과거엔 '진술강요'…인권위 시정 권고정점식 "與, 국회의원·당직자 급여부터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라"장동혁, 韓총리 접견 취소 호남行…'장윤기 논란' 광주청장 면담(종합)'증거인멸 의혹' 장윤기 수사 강력팀장 구속(종합2보)윗선 향하는 '장윤기 사건 은폐' 수사…이례적 동시수사 결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