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父子, 2년 전부터 왕래 줄어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 사이수민 기자 광주 출입국사무소 "배달 대행업체 유착 사실 아니다"얼굴·이름·국적도 모르는 배달기사…사고치고 잠적하면 '막막'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장윤기 CCTV 없어 노린 범죄현장…예산 없어 초교 방범용 떼와 설치국힘 "보완수사권 폐지는 범죄자 천국 '직행열차'…형소법TF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