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선 향하는 '장윤기 사건 은폐' 수사…이례적 동시수사 결론 주목

검찰, 광산서장까지 입건…경찰, 17일 전후 檢송치 전망
수사권 경합 없다지만 결론 다를 땐 '갈등' 소지

본문 이미지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광산경찰서 소속 A 강력팀장이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광산경찰서 소속 A 강력팀장이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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