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배재고 학생들…'5·18 조롱 응원'이 남긴 것

진정성 있는 사과와 광주제일고의 포용…교육적 전환 평가
온라인 혐오 밈 일상화 우려도…"예방 교육·대응 체계 필요"

본문 이미지 -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과 교사, 학부모 80여명이 광주일고 학생들과 함께 6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역을 방문해 참배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과 교사, 학부모 80여명이 광주일고 학생들과 함께 6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역을 방문해 참배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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