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광주 경기에서 외쳐놓고 모른다는 건 말도 안 돼" 지적"사과한 것도 징계 피하기 위한 거짓 행동으로 보여" 맹비난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광주일고스타벅스5.18조롱보수진보고교야구김학진 기자 배달의민족 '한집배달' 갑론을박…"픽업 즉시 바로 고객 전달 준수""애 아빠가 화 많이 났어요"…'하이닉스 환불해달라' 개미들 '밈' 확산관련 기사과열 응원·비매너 경기 막는다…울산교육청, 존중 경기문화 추진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배재고, 11월 3일 다시 광주서 경기하자"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신청 '논의'…광주일고 "선처해달라"(종합)[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출전정지' 배재고, 내일 '재심청구시한'…체육회 입장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