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광주 경기에서 외쳐놓고 모른다는 건 말도 안 돼" 지적"사과한 것도 징계 피하기 위한 거짓 행동으로 보여" 맹비난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광주일고스타벅스5.18조롱보수진보고교야구김학진 기자 "이름·생년월일·계좌까지 털렸다"…국내 학회 6곳 개인정보 무더기 유출'연예인 딸 외모 1등' 강다은 미모 화제…강석우, 70세 생일에 겹경사관련 기사"스타벅스 가야지" 외친 배재고…감독·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배재고 "반성 많이 했다" 관중석 향해 90도 인사…5-8로 패해(종합)배재고, 무거운 분위기 속 봉황대기 출전…"반성 많이 했다"'부적절 구호 징계 끝' 배재고, 오늘 봉황대기 인천고와 대결광주일고·조선대 같이 만든 근현대사 교과서…교육감 인정도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