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광주제일고조수빈 기자 [2027 수시]성신여대, 1342명 선발…융합AI반도체학과 신설 33명 모집[2027수시]숭실대, 1740명 선발…반도체·피지컬AI '지능전자공학부' 신설관련 기사배재고, 무거운 분위기 속 봉황대기 출전…"반성 많이 했다"'부적절 구호 징계 끝' 배재고, 오늘 봉황대기 인천고와 대결'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학생 2명 중징계…10여명 경징계광주일고·조선대 같이 만든 근현대사 교과서…교육감 인정도서 됐다"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