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한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에 재심 청구…20일에 재심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조수빈 기자 광운대, 2026학년도 하계 국제봉사단 발대식 개최[인사] 중앙대관련 기사체육회 스포츠공정위, 14일 '배재고 징계' 재심 채택 여부 결정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심의 20일 열린다국민통합위 "배재고 징계, 학생 미래 밝혀줄 방향으로 논의되길""'무섭노' 일베 표현" 지적한 盧재단 이사 조수진 "제 이해 부족" 사과"'스벅 가야지' 혐오 표현인지 몰랐다"…배재고 경위서 공개에 비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