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한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에 재심 청구…20일에 재심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조수빈 기자 전국 폭염으로 올해 누적 사망자 23명…지난해 보다 2명 늘어어제 서울 온열질환자 43명…5월 중순부터 누적 348명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절대평가 하반기 공론화…국가교육발전계획 10월 공개'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학생 2명 중징계…10여명 경징계기록적 폭염에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기 일정 일부 조정혐오가 놀이된 학교…서울교육청, 국회·인권위와 대응책 모색한다배재고 사태 재발 막는다…서울교육청, 민주시민 과목 개발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