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도부, 장윤기 사건 경찰 유착 의혹 항의 방문1시간 대치 끝에 돌아가…경찰 "약속 없는 일방 통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지도부가 9일 장윤기 살인사건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장을 면담하기 위해 전남광주 광주경찰청을 찾았으나 출입이 가로막혔다. 장 대표와 지도부가 경찰에 항의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이수민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지도부가 9일 장윤기 살인사건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장을 면담하기 위해 전남광주 광주경찰청을 찾았으나 출입이 가로막혔다. 장 대표와 지도부가 경찰에 항의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이수민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지도부가 9일 장윤기 살인사건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장을 면담하기 위해 전남광주 광주경찰청을 찾았으나 출입이 가로막혔다. 장 대표와 지도부가 출입 게이트 앞에서 항의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국민의힘이수민 기자 '호남 반도체 산단' 첫 목표…2029년 1단계 전력 공급선로 구축[뉴스1 PICK] 윤호중 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사과…경찰 내 썩은 부분 도려내겠다"관련 기사이건태-한동훈, 22일 '검찰 보완수사권' 맞장 토론…jtbc 생방'수사 정보 유출' 경찰관 5년간 93명 적발…44명 형사 입건법사소위, 형소법 개정 '기본권 보호' 집중 심사…국힘안 내주 논의정점식 "정부 입맛따라 적용되는 노란고무줄법…본인들만 빠져나가"장동혁 "삼전닉스 레버리지 김용범 혼자? 삶은 소대가리도 웃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