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정신 핵심 배제 아닌 포용…실수 통해 더 나은 내일로"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단이 6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역을 방문해 참배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이수민 기자 이채원양 母 "억울함 풀어줄 거라 믿었던 경찰, 살인자의 편"고 이채원 유족 "장윤기 수사 의혹에 또 고통…진실 밝혀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