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광주 찾았지만 경찰에 가로막혀 면담 무산장동혁 "어디선가 지시했기 때문에 버티는 것일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지도부가 9일 장윤기 살인사건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장을 면담하기 위해 전남광주 광주경찰청을 찾았으나 출입이 가로막혔다. 장 대표와 지도부가 경찰에 항의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이수민 기자손승환 기자 與, 20일 '2차 종합특검 연장법' 본회의 상정 추진…野는 필버 예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