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대법' 통과 후 각축…'즉시착공·인프라·통합모델' 전략 경쟁'의무복무에도 정착 불확실…수련·보상체계 개선 없인 한계"국회 본회의.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의대국립의전원남원전남인천안동구교운 기자 보로노이, C797S·뇌전이 동시 공략…차세대 폐암 신약 도전진단검사의학회 "위탁기관 몫 확대 땐 자체검사 유인 사라질 것"관련 기사전북 상공인들 "국립의전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전북도, 남원 유치 후속 조치 마련 착수'전북 8년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공공의료 공백 해소 기대국립의전원법 10일 본회의 처리될 듯…전북남원 캠퍼스 유력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