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대법' 통과 후 각축…'즉시착공·인프라·통합모델' 전략 경쟁'의무복무에도 정착 불확실…수련·보상체계 개선 없인 한계"국회 본회의.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의대국립의전원남원전남인천안동구교운 기자 LegoChem expands options beyond early ADC licensing into late-stage clinical developmentK-바이오, 이제 데이터로 '입증'…하반기 임상 성적표 줄줄이관련 기사전북 상공인들 "국립의전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전북도, 남원 유치 후속 조치 마련 착수'전북 8년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공공의료 공백 해소 기대국립의전원법 10일 본회의 처리될 듯…전북남원 캠퍼스 유력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