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장윤기 케이블타이, 수사 팀장이 제지"…동료 경찰관 증언정부,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형벌 체계 모순은 과제'장윤기 사건' 따질 기회였는데…80분 만에 끝난 '맹탕' 국감광주경찰청 국감, '장윤기 사건' 질타…"재발방지 16개 과제 중 3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