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에서 시민단체 기자회견…"강간 목적 범죄""억울하게 희생된 피해자의 죽음 앞에 응답해야"22일 오전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여성혐오 살해사건 가해자 장윤기에 대해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광주 여고생 살해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장윤기 케이블타이, 수사 팀장이 제지"…동료 경찰관 증언정부,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형벌 체계 모순은 과제'장윤기 사건' 따질 기회였는데…80분 만에 끝난 '맹탕' 국감광주경찰청 국감, '장윤기 사건' 질타…"재발방지 16개 과제 중 3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