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전남도·통합시장당선인 모두 손 놓은 상황지역 간 갈등만 증폭…"공론화 통해 조속히 결정"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18일 광주 YMCA 1층에 마련된 12·29여객기참사시민분향소에서 유가족 대표단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주청사민형배박영래 기자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나주시 범시민위원회 출범국제전력기술엑스포 11월 4∼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전원 기자 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 준공…마른김거래소·가공공장·연구시설 갖춰전남광주-경북 '화합·상생발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관련 기사전복 과잉생산부터 반도체까지…전남광주시의회 첫 시정질의(종합)민형배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 위해 무안서 상시 집무"(종합)'통합' 전남광주 산 넘어 산…부시장 갈등 속 의회 공조 시험대[800조 반도체 날릴 텐가]① 이기주의 갇힌 현장에 '통합'은 없다민형배 "이달 말까지 목포대-순천대 통합 안되면 의대 설립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