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의회 정책회의…조직개편·국립의대·반도체 등 현안 즐비지방직 정무부시장 지명 두고 갈등 우려…출범 초기 협치 분수령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3일 통합시의회 본회의장서 열린 ‘제2회 통합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민형배 시장전남광주 현안사업부시장 시민추천제최성국 기자 '직경 1.5m 싱크홀' 보성 국도2호선 이틀 만에 통행 재개(종합)제조창업기업 혁신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개관관련 기사'자율통합' 맡긴 전남광주 22개 공공기관 운명은…16일 윤곽 나온다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15일 재심의…통과 여부 주목전남광주 조직개편안 10시간 마라톤 심의 끝에 보류(종합)"우리가 바보냐" 전남광주 조직개편안 마라톤 심의…가결 불투명"국가직 부시장 왜 동부권 가나"…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