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의회 정책회의…조직개편·국립의대·반도체 등 현안 즐비지방직 정무부시장 지명 두고 갈등 우려…출범 초기 협치 분수령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3일 통합시의회 본회의장서 열린 ‘제2회 통합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민형배 시장전남광주 현안사업부시장 시민추천제최성국 기자 세계 판화의 향연…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막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관련 기사전남광주 제2당 노리는 조국혁신당·진보당…호남 공략 준비 '성큼'전남광주 추석 밥상머리 화두는…'통합특별시 출범·반도체 산단'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내달 5일 실시22개 공공기관 절반으로 줄인다…전남광주 통합 작업 '속도'신장식 "與 호남 정치인들, 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 문제 입꾹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