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수 후보 토론회. 왼쪽부터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후보, 정철원 조국혁신당 후보, 최화삼 무소속 후보.(KBS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8 ⓒ 뉴스1관련 키워드담양군수선거민주당혁신당서충섭 기자 김민석·정청래 엎치락뒤치락…'당원 30%' 호남 선택은 누구[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토)…낮 최고 36도, 열대야도관련 기사송영길 "당대표 출마, 정청래 거취·호남 민심 보고 판단""대통령 제대로 뒷받침 할지"…선거 후 민주당 텃밭서 자성 목소리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조국혁신당,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 선방…신안·장흥서 당선[6·3지선]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당선…54.74% 득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