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왼쪽)·사순문 장흥군수 후보(오른쪽)/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신안장흥전원 기자 투표 끝나자마자 폭발한 '젠틀맨' 김영록…"정청래 끌어내린다"민주당, 전남 17개 기초단체장 당선…역대 최다 당선자 배출관련 기사[6·3 지선] 혁신당 후보 신안군수 당선…김태성 "함께하는 군수 될 것"[6·3지선] 광양·장흥·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기초단체장 초접전사전투표율 높았던 광주·전남 '마의 투표율' 넘어설까통합특별시 이끌 첫 일꾼 뽑는 전남·광주, 지선 관전 포인트는?지선 D-1…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1곳 열세·4곳 경합'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