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전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여고생 묻지마 흉기 살인 사건 당시 인근 CCTV에 찍힌 모습. 선명한 식별은 100m 이내까지만 가능해 경찰차와 소방차의 불빛 등만 담겨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 관련 키워드장윤기광주 여고생 살해CCTV스토킹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시민사회 "통합특별시 인수위, 시민주권 중심 비전 제시해야"광주 5개 구청장,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 건의관련 기사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