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사장 "제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안타까운 마음 보태"주민들 자발적 마련 추모 공간 17일까지 연장광주의 한 꽃집 사장이 흉기피습 여고생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민들을 위해 국화꽃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SNS 갈무리)관련 키워드추모흉기피습광주흉기피습광주여고생첨단칼부림박지현 기자 일선 소방서 상황실 없앤 지 1년…전남소방 일부 직원 업무 부담호소광주대서 7월18일 전국노래자랑…16일 남구문화예술회관서 예심이승현 기자 이게 레임덕…매월 1회 점검 약속하고도 또 2개월 '암흑터널'[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7일, 토)…낮 최고 31도 무더위관련 기사'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고 이채원 양 49재날 첫 재판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고 이채원 양 '응급구조사' 꿈 이룬다"살려 달라" 이채원 양 구하려다 중상…광주 고교생 '용감한 시민상''강남역 사건' 10년 후 '광주 여고생' 희생…페미사이드 통계 시급한 한국여고생 피살사건 생존 남학생에 2차 가해 댓글 유포자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