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사장 "제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안타까운 마음 보태"주민들 자발적 마련 추모 공간 17일까지 연장광주의 한 꽃집 사장이 흉기피습 여고생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민들을 위해 국화꽃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SNS 갈무리)관련 키워드추모흉기피습광주흉기피습광주여고생첨단칼부림박지현 기자 [단독]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오늘의 날씨] 광주·전남(9일, 토)…강풍주의, 큰 일교차이승현 기자 영산강환경청 "오염원 관리 통합…녹조 예방 관리 체계 전환"무안 축사 저온 냉장고서 화재…연기 다량 발생에 재난 문자관련 기사피살 여고생 학교 교직원들 "소중한 제자 잃어…비통한 마음 애도""다시는 이런 일 없길"…광주 여고생 추모공간 연장운영"안전할 권리 지켜달라"…'광주 여고생 참변'에 연대하는 학생들'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 내일 공개[단독]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