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재판…강간 목적 범행 동기 제외 모든 혐의 인정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 살해살인미수살인예비스토킹 범죄최성국 기자 "25일까지 비 안 오면 경계 단계" 광주 상수원 동복댐 저수율 49%전남광주특별시 13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관련 기사휴정기 마친 법원 주요 재판 재개…'해든이 학대' 25일 항소심 선고대구·경북 향찰 1600여명…"폐단 뿌리 뽑아야" vs "내부 통제부터"장윤기 '분리수사' 국수본 지시 논란에…경찰 "완결성 있는 수사 위해"'노원 세모녀' 김태현과 '광주 여고생' 장윤기…위험 신호 같았다차에 태운 '여성들과 대화' 영상 저장…장윤기 폰 엽기 증거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