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재판…강간 목적 범행 동기 제외 모든 혐의 인정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 살해살인미수살인예비스토킹 범죄최성국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출범…70명 위촉관련 기사[단독] 케이블타이·성인용품·차량납치…'장윤기 판박이' 있었다장윤기 수사 경찰 재판서 등장한 '짧은 케이블타이'…증언 신빙성 공방[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여고생 강간살인 혐의' 장윤기 30일 1심 선고…檢, 사형 구형수감 장윤기 "여고생이 내 성 판타지, 빨간 명찰(사형)이어야 '가오'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