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재판…강간 목적 범행 동기 제외 모든 혐의 인정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 살해살인미수살인예비스토킹 범죄최성국 기자 붕괴사고 광주대표도서관 공동시공 홍진건설 파산 선고사망사고 잇따른 전남 도로…경찰, 암행순찰로 법규위반 잡는다관련 기사여고생 살해 장윤기 "살인·스토킹 혐의 인정"…성폭행 의도 여부 안밝혀'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고 이채원 양 49재날 첫 재판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22일 첫 공판…'강간 등 살인' 쟁점검찰, 피습 여고생 도우려다 중상 입은 남고생에 '구조금 지급''여고생 살인'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