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49재 추모식서 명예소방관증 수여유가족 "억울한 피해자 나오지 않길"광주 여고생 흉기사건 피해자 고 이채원 양 기억 공간. (광주전남추모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이채원 양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장윤기이승현 기자 "김장 미리 준비하세요" 롯데백화점 광주점 사전예약'크레인 상판 터닝기에 깔려 근로자 사망' 업체 대표 집행유예관련 기사장윤기 무기징역…재판부 "평생 가석방 없이 영구 격리해야"(종합)장윤기 강간살인 유죄에도…'케이블타이' 납치계획은 증거 부족장윤기 무기징역에…"엄마가 미안해" 이채원母 17분간 오열여고생 납치·강간 증거 '케이블타이'…장윤기측 "범행용 아냐"차에 태운 '여성들과 대화' 영상 저장…장윤기 폰 엽기 증거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