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49재 추모식서 명예소방관증 수여유가족 "억울한 피해자 나오지 않길"광주 여고생 흉기사건 피해자 고 이채원 양 기억 공간. (광주전남추모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이채원 양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장윤기이승현 기자 "산부인과 번호표 뽑았는데 50명 대기"…아기울음 커진 전남광주50만원권을 42만5000원에…광주 '동구랑페이' 10월 다시 푼다관련 기사차에 태운 '여성들과 대화' 영상 저장…장윤기 폰 엽기 증거들(종합)장윤기 '여고생 납치' 카톡 대화 증거 인정…張측 "호응만"이채원 양 유족 "장윤기 사형 선고해야"…재판 증인 출석해 오열'여고생 납치하고파' 카톡 증거로…장윤기 오전 재판 종료장윤기 휴대폰에 살해 여고생 인지 정황…수사팀 고의 누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