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신상공개 심의…사이코패스 검사현장엔 하얀 국화꽃·탄산음료 추모 발길6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피습 현장에 추모 국화꽃이 놓여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날 밤 도심 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 장모(24)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2026.5.6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6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피습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이 국화꽃을 내려놓으며 고인의 넋을 기리고 있다. 2026.5.6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여고생 살인묻지마 범죄이상동기 범죄계획 범죄 정황구속영장사이코패스신상공개 검토추모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동구, 은둔이웃 '홈쿡 챌린지'로 세상과 연결대학병원 탈의실 안 잠긴 사물함 노렸다…200만원 훔친 20대박지현 기자 "케냐보다 광주가 더 더워요"…아프리카서 온 상인도 지친 폭염'계정값' 월 15만~25만 원, 그만두면 신고…외국인 라이더 '불법 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