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신상공개 심의…사이코패스 검사현장엔 하얀 국화꽃·탄산음료 추모 발길6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피습 현장에 추모 국화꽃이 놓여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날 밤 도심 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 장모(24)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2026.5.6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6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피습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이 국화꽃을 내려놓으며 고인의 넋을 기리고 있다. 2026.5.6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여고생 살인묻지마 범죄이상동기 범죄계획 범죄 정황구속영장사이코패스신상공개 검토추모이승현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 11일까지 가을 정기 세일…최대 40% 할인충장축제 열리는 광주 금남로 4~12일 단계별 차량 통제박지현 기자 암환자 351명 18억 '페이백' 해도 건보급여 24억…남는 장사주민자치센터 토요일 개방에…전남광주 북구 공무원노조 반발관련 기사'광주 여고생 흉기 살해' 20대 피의자 구속…도주 우려광주 여고생 살해범 "여학생인 것 알고 한 것 아니다…죄송"(종합)여고생 살해 20대 "여학생인 걸 알고 범행 한 것 아냐…죄송하다"광주 여고생 살인 20대 구속영장 신청…'계획 범죄' 가능성 수사"재미 없어서" 광주 여고생 흉기살해 20대, 무인세탁소서 증거인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