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신상공개 심의…사이코패스 검사현장엔 하얀 국화꽃·탄산음료 추모 발길6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피습 현장에 추모 국화꽃이 놓여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날 밤 도심 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 장모(24)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2026.5.6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6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피습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이 국화꽃을 내려놓으며 고인의 넋을 기리고 있다. 2026.5.6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여고생 살인묻지마 범죄이상동기 범죄계획 범죄 정황구속영장사이코패스신상공개 검토추모이승현 기자 주먹밥 만들고 뛰고 행진하고…민주주의로 다시 타오른 광주 (종합)주먹밥 만들고 뛰고 행진하고…5·18 46주년 민주주의 대축제박지현 기자 주먹밥 만들고 뛰고 행진하고…민주주의로 다시 타오른 광주 (종합)주먹밥 만들고 뛰고 행진하고…5·18 46주년 민주주의 대축제관련 기사'광주 여고생 흉기 살해' 20대 피의자 구속…도주 우려광주 여고생 살해범 "여학생인 것 알고 한 것 아니다…죄송"(종합)여고생 살해 20대 "여학생인 걸 알고 범행 한 것 아냐…죄송하다"광주 여고생 살인 20대 구속영장 신청…'계획 범죄' 가능성 수사"재미 없어서" 광주 여고생 흉기살해 20대, 무인세탁소서 증거인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