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초코우유·인형 놓여…"도와주지 못해 미안해" 시민들 눈물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7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노란리본 속 메시지가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흉기피습살인여고생광주참변박지현 기자 "오월 헌혈정신 잇는다" 광주전남혈액원, 5·18 헌혈 캠페인"우리 딸, 학교 가야지"… 귀갓길 흉기 피습 소녀의 마지막 등굣길관련 기사여고생 살해 20대, 혈흔 세탁 기다리며 눕고 담배 피우고17살 딸 영정 앞 무너진 부모…"구급대원이 꿈인 아이였는데" 오열(종합)광주 여고생 살인 20대 구속영장 신청…'계획 범죄' 가능성 수사"한창 꿈 많을 나이인데…" 광주 여고생 피습 현장에 국화꽃 '애도'"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아빠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