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초코우유·인형 놓여…"도와주지 못해 미안해" 시민들 눈물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7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노란리본 속 메시지가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흉기피습살인여고생광주참변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8일, 금)…최대 70~80㎜ 소나기 예보해남 굽은 도로서 승용차 2대 정면충돌…60대 여성 숨져관련 기사'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고 이채원 양 49재날 첫 재판"살려 달라" 이채원 양 구하려다 중상…광주 고교생 '용감한 시민상'검찰, 피습 여고생 도우려다 중상 입은 남고생에 '구조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