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갓길 여고생 묻지마 흉기 피살…빈소엔 울음바다 유족·지인 "구급대원 돼 남 살리겠다던 착한 애였다"귀갓길 흉기 피습으로 숨진 여고생 A 양의 빈소가 마련된 6일 광주 광산구의 한 장례식장에 유족들이 근조화환 옆을 지나고 있다.관련 키워드빈소장례식장흉기피습살인귀갓길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수)…큰 일교차, 아침 짙은 안개광주 도심에 여객기 참사 분향소…재수색서 유해·유류품 1천여점 수습조수민 수습기자 "한창 꿈 많을 나이인데…" 광주 여고생 피습 현장에 국화꽃 '애도'"2번 마주치자 범행 충동" 여고생 습격…광주 흉기 살인 20대(종합2보)